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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평점 4.0을 위한 추가학기 정말 쓸데없을까요?? (현 3.95)
안녕하세요. 반도체 공정기술 혹은 장비사를 목표로 취준 중인 멘티입니다. 작년동안 4.0을 목표로 열심히 달려왔는데, 결국 아쉽게 달성하지 못했습니다. 제 개인적인 만족과 미래에 후회를 남기지 않기 위해 추가학기를 통해 4.0을 만들고 싶은 욕심이 있습니다. 다만, 추가학기를 다니게 되면 학교 일정상 3~6월 사이에 진행되는 인턴이나 평일 오프라인 교육은 포기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제 계획은 추가학기 한 과목 재수강 + 상반기 공채 지원 + 6월 이후 시작하는 인턴 지원(삼성, 하이포 등) + ADsP 및 GSAT 준비 + 온라인 혹은 수업날을 피해서 할 수 있는 반도체 관련 교육(공정실습 등)으로 세웠는데, 선배님들이 보시기엔 어떤지 궁금합니다..!!
2026.01.21
답변 5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채택된 답변
추가학기를 해서 4.0이상을 만드는 것 보다 중견이상의 기업에서 인턴을 하시는 것이 취업시에는 도움이 되실것입니다. 학점이 앞이 3인지 4인지 차이가 있는 건 맞지만 인턴이 더 큰 임팩트를 줄 수 있다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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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3.95 → 4.0을 위한 추가학기는 효율이 매우 낮습니다. 반도체 공정·장비사는 3.7~3.8 이상이면 컷 통과가 일반적이고, 3.95와 4.0의 실질적 차이는 거의 없습니다. 반면 추가학기로 상반기 인턴·오프라인 실습을 포기하는 손실은 큽니다. 인턴·현장교육은 학점보다 훨씬 강한 시그널입니다. 지금 계획 중 GSAT·ADsP·공정실습은 방향은 좋지만, 학기 유지를 전제로 할 이유는 없습니다. 개인적 만족은 이해되지만 채용 관점에서는 졸업 후 인턴·교육 풀가동이 최적입니다. 4.0은 이미 ‘완성도 높은 학점’으로 평가됩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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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학점을 개선하는 것보다는 인턴/오프라인 교육을 진행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물론 학점을 4.0 이상으로 개선해주시면 좋으나, 최근 채용 트렌드에 있어서는 지원 직무 관련 실질적인 역량이 보다 중요하게 작용하는 추세입니다. 추가학기를 다니게 될 경우 인턴, 오프라인 교육 등을 진행하지 못하는 기회비용이 발생하며, 이러한 측면으로 인해 타지원자 대비 보다 높은 직무 역량, 직무 적합성을 어필할 수 있는 요소들을 추가하지 못하게 됩니다. 참고하십시오.
- llseeeeeeee삼성전자코대리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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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점대와 4점대 사이에 차이를 느끼는 사람도 있을 수 있고 본인이 생각하시기에도 큰 아쉬움이 남는다면 재수강 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사실 그 3개월 사이에 진행할 수 있는 인턴이나 오프라인 교육이 작성자님 커리어에 큰 변화를 줄 수 있고 무엇을 할지 확실하게 결정되면 모르겠는데 지금으로는 확정된게 없으시니깐 재수강 염두해두고 인턴이나 교육 신청도 병행하면서 3월에 다시 결정하는 것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재수강 하면서 공채, 인턴 지원 병행은 충분히 좋아보입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3점 95점이나 4점 0점이나 기업 입장에서 볼 때는 똑같은 고학점 구간이므로 0점 05점을 올리기 위해 한 학기를 더 다니는 것은 명백한 시간 낭비이자 비효율적인 선택입니다. 반도체 업계는 소수점 단위의 학점 차이보다 직무와 연관된 인턴 경험이나 오프라인 공정 실습을 압도적으로 선호하므로 기회비용을 날리지 마시고 당장 졸업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자기만족을 위해 금 같은 상반기를 학교에 묶여 보내기보다 현장 경험을 쌓거나 기사 자격증 하나를 더 따는 것이 취업 성공 확률을 비약적으로 높이는 길입니다. 이미 차고 넘치는 훌륭한 학점이니 미련을 버리고 실무 역량을 채우는 데 집중하여 하루라도 빨리 현직자가 되시길 바랍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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